1980년대 서울 엽서 세트
건축가 황두진이 직접 촬영한 1980년대 서울 엽서 세트를 판매한다.
현재는 사라진 신촌, 대학로, 삼청동, 안암동, 후암동 등의 서울 풍경을 흑백 필름으로 담은 건축가의 기록이다.
가격: 오천원(6장 1세트), 천원(1장)
판매: 황두진건축 내 (운영 평일 09:00-18:00, 점심 시간12:00-13:00, 배송 요청시 택배 비용 별도)
건축가 황두진이 직접 촬영한 1980년대 서울 엽서 세트를 판매한다.
현재는 사라진 신촌, 대학로, 삼청동, 안암동, 후암동 등의 서울 풍경을 흑백 필름으로 담은 건축가의 기록이다.
가격: 오천원(6장 1세트), 천원(1장)
판매: 황두진건축 내 (운영 평일 09:00-18:00, 점심 시간12:00-13:00, 배송 요청시 택배 비용 별도)